loisparcel을 검색해서 들어오셨다면, 화면이 낯설어서 당황하신 적 있으실 겁니다. 기존에 쓰던 프로그램과는 로그인 방식도, 메뉴 위치도 조금 달라졌거든요.
저도 처음 새 시스템으로 넘어왔을 때 반품 접수 메뉴를 한참 찾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다들 비슷한 지점에서 막히더라고요.
loisparcel(로이스파슬)은 CJ대한통운이 기존 송장 프로그램을 대체하며 도입한 차세대 택배 시스템입니다. 로그인, 접수, 반품, 취소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끝까지 읽으시면 3분 안에 접속부터 반품, 취소까지의 순서가 정리됩니다.
→ 이용 방법은 다 아시고 반품·취소만 급하시다면 바로 실행 페이지로→loisparcel이란 — 구성과 도입 배경
loisparcel(로이스파슬, LoIS Parcel)은 CJ대한통운이 기존 송장 프로그램 CNPLUS를 대체하며 도입한 차세대 택배 시스템입니다. 예약·분류·배차·정산을 관리하는 택배 코어시스템, 택배기사가 쓰는 모바일 앱, 기업고객이 접수·조회에 쓰는 시스템까지 하나로 통합돼 있습니다.
기업고객용 loisparcel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는 웹 기반 서비스입니다. 다운로드 없이 링크로 바로 접속해 사용하는 구조라, PC마다 프로그램을 새로 깔 필요가 없습니다.
※ 2024년 전국 현장 도입 기준. 정확한 화면 구성은 로그인 계정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시스템 전환 초기에는 화면 구성이 낯설어 문의가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 CNPLUS와 무엇이 다른가
| 항목 | 구 CNPLUS | loisparcel |
|---|---|---|
| 접속 방식 | PC 프로그램 설치 | 웹 링크 접속(설치 불필요) |
| 인증 방식 | ID·비밀번호 | ID·비밀번호 + 2차 인증(문자 또는 이메일) |
| 대량 접수 | 고객사 LAYOUT 방식 | 고객사 LAYOUT + 엑셀 업로드 동일 지원 |
※ 2024년 전환 시점 기준 비교이며, 세부 메뉴는 계정·환경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상황으로 보는 이용 장면
어플을 따로 깔아야 하나요?
기업고객용 loisparcel은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별도의 ‘어플’은 택배기사가 집화·배송 업무에 쓰는 전용 모바일 앱이며, 사업자가 접수·반품·취소를 처리하는 화면은 웹 브라우저로 링크에 접속해 쓰는 방식입니다. 즉 사업자 입장에서는 다운로드할 어플이 따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반품·취소를 실제로 실행하는 화면은 다음 섹션에서 이어집니다.
반품·취소, 실행은 어떻게
반품 접수는 상품추적 메뉴에서 운송장 번호를 조회한 뒤 반품예약을 누르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접수를 잘못했거나 취소가 필요한 경우에는 발송 전 상태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이미 집화(발송)된 건은 취소가 아니라 반품 절차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실제 실행 화면과 버튼은 실행 페이지에서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 loisparcel = 웹 기반, 별도 프로그램 설치 불필요
- 로그인 후 2차 인증(문자 또는 이메일)까지 거쳐야 완료
- 반품 = 상품추적 → 운송장번호 조회 → 반품예약
- 막히면 CJ대한통운 고객센터 1588-1255 (평일 09~18시)
공식 경로 기준 정리 · 준비물 확인 후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