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 연구실적 등록방법, 논문·특허 입력까지

KRI 연구실적 등록은 국가연구자번호 발급 후 KRI 회원가입과 연구자 전환을 마쳐야 논문·특허 실적을 입력할 수 있다.

소속기관이 대학 연계 시스템을 쓰면 KRI에서는 조회만 가능하고 실적은 대학 시스템에서 입력하며, 비연계 기관이면 KRI 포탈에서 직접 입력한다.

국가연구자번호 발급 절차부터 논문·특허 입력 방법, 검증 오류 대응, IRIS·NRI 연계 구조까지 순서대로 정리한다.

핵심요약
KRI 연구실적 등록 핵심 3가지
핵심 절차
국가연구자번호→KRI가입→연구자전환
실적 종류
논문·특허 등 10개 항목
대리 가입
불가 (본인 인증 필수)
⚠️최근 출판 논문은 SCI 미검증 상태로 뜨는 경우가 흔함
📍소속 대학이 연계 기관이면 KRI가 아닌 대학 시스템에서 입력
국가연구자번호=과학기술인등록번호(NTIS)=KRI연구자등록번호 동일 체계
Flat minimal vector infographic illustration on a 1782868078414
KRI 연구실적 등록방법, 논문·특허 입력까지 11

KRI 연구실적 등록 전체 절차 4단계

KRI 연구실적 등록은 IRIS 가입 → 국가연구자번호 발급 → KRI 가입·연구자 전환 → 실적 입력 순서로 진행된다.

등록 절차
단계별 진행 순서
1단계 · IRIS 회원가입
iris.go.kr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에 접속해 우측 상단 회원가입을 누르고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본인확인 후 가입한다.
2단계 · 국가연구자번호 발급
NRI 연계
로그인 후 국가연구자정보시스템(NRI) 메뉴에서 연구자정보 전환동의를 거치면 국가연구자번호가 발급된다.
3단계 · KRI 가입 및 연구자 전환
kri.go.kr
KRI에 로그인하면 최초에는 일반회원이다. 우측 상단 [연구자전환]을 눌러 정보를 입력하고 저장하면 연구자 회원 전환이 완료된다.
4단계 · 소속기관 연계 확인 후 실적 입력
연계여부 분기
소속 대학이 KRI 연계 대학이면 대학 시스템에서 입력한 실적이 자동 반영되고 KRI에서는 조회만 가능하다. 비연계 기관이면 KRI 포탈에서 직접 입력한다.
항목 내용
필요 사이트 IRIS(iris.go.kr) → KRI(kri.go.kr)
번호 동일성 국가연구자번호=과학기술인등록번호(NTIS)=연구자등록번호(KRI)
대리 처리 개인정보보호법 강화로 기관 대리 가입 불가, 본인 직접 처리

이미 과거 과학기술인등록번호나 연구자등록번호를 받았다면 새로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점이 이 절차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이다.

절차가 헷갈린다면 KRI 공식 사이트에서 현재 회원 상태와 연구자 전환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KRI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
로그인 후 우측 상단 연구자전환 메뉴에서 즉시 확인

논문·특허 실적 입력할 때 막히는 지점

실적 입력은 검색 후 선택하는 방식이지만, 발행 직후에는 검색 자체가 안 되는 경우가 실제로 많다.

실전 대응
검증 지연은 시스템 오류가 아니다

보통은 “논문이 이미 발행됐으니 검색하면 바로 뜨겠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게재된 지 얼마 안 된 논문은 SCI·SCIE·SCOPUS 같은 연계 DB의 색인 반영이 늦어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실제로 한 연구자는 출판일이 지났는데도 SCI 검색에서 논문이 잡히지 않아 검증을 마치지 못했고, SCOPUS에서는 검색됐지만 SCOPUS 결과로는 검증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안내를 받은 사례가 있다.

논문은 학술지명·게재년월·논문 제목 키워드를 입력해 KCI·SCI·SCOPUS·특허정보 DB를 검색하면 매칭된 항목의 나머지 필드가 자동으로 채워진다. 특허·실용신안 등은 지식재산 메뉴에서 출원번호나 등록번호로 특허정보 DB를 조회해 선택하는 방식이다. 이미 비슷한 실적이 등록돼 있으면 “유사한 업적이 검색되었습니다”라는 알림이 뜨는데, 이는 중복 등록을 막기 위한 정상 동작이다.

즉 검색이 안 뜬다고 바로 오류신고부터 할 게 아니라, 먼저 DB 색인 시차 문제인지 확인하고 며칠 뒤 재검색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실적 등록 전 반드시 확인할 주의사항

등록 자체보다 반영 경로를 잘못 짚어 헛수고하는 경우가 더 많다.

주의
반영 안 될 때 흔한 원인

“KRI에 로그인해서 분명히 입력했는데 왜 학교 쪽 실적에는 반영이 안 되지”라고 느낀다면, 소속기관이 대학 자체 업적관리시스템과 KRI가 연계된 곳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연계 대학 소속이면 KRI에서는 조회만 가능하고 실제 입력은 대학 시스템에서 해야 하며, KRI에 직접 입력한 내용은 반영되지 않는다.

최근 발행 논문은 SCI 미검증 상태로 등록될 수 있는데, 이 경우 인용수 산출은 불가능하지만 실적 등록 자체는 가능하니 검증 미완료를 이유로 입력을 미룰 필요는 없다. 다만 국가연구개발사업 신청 등 평가에 활용되는 실적이라면 검증 완료 여부를 사업 마감 전에 재확인해야 한다.

Flat minimal vector infographic illustration on a 1782868096116
KRI 연구실적 등록방법, 논문·특허 입력까지 12

IRIS·NRI·KRI 연계 구조, 신분별로 다르다

전임교원과 비전임교원(대학원생·참여연구원 포함)은 실적 등록 경로가 다르다.

신분별 경로
전임 vs 비전임
전임교원
대학 업적관리시스템(SR&D)에서 연계 → KRI 연계 및 NRI 연계 등록 → NRI 연계 → IRIS 순으로 정보가 자동 흘러간다.
비전임교원·대학원생·참여연구원
SR&D 연계가 불가능하므로 IRIS, NRI, KRI 각 사이트에 개별적으로 회원가입하고 실적도 각자 등록해야 한다.

이 구조를 모르면 “분명 어딘가에는 등록했는데 왜 IRIS 과제 신청에서는 안 잡히지”라는 혼선이 생긴다. 결국 세 시스템을 각각 별개로 인식하기보다, 국가연구자번호 하나가 세 시스템을 관통한다고 이해하는 편이 관리에 유리하다.

국가연구자번호는 한 번만 발급받으면 되고, 이후 실적 등록은 소속기관의 연계 여부에 따라 입력 경로만 다르다는 점을 기억해두면 헤매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 글의 절차는 2026-07-01 기준입니다. 변경 시 KRI 공식 사이트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발급부터 등록까지 한 번에 확인하고 싶다면 KRI 공식 사이트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다.


✅ KRI 접속해서 연구자 전환 확인하기 →
국가연구자번호 보유자는 별도 재발급 없이 기존 번호 그대로 사용

예전에 과학기술인등록번호를 받았는데 다시 발급받아야 하나요?

다시 받을 필요 없다. 국가연구자번호는 기존 과학기술인등록번호(NTIS), 연구자등록번호(KRI)와 동일한 체계로 구성돼 있어 이미 보유한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저는 비전임 강사인데도 KRI에 등록할 수 있나요?

가능하다. 다만 비전임교원은 소속 대학의 업적관리시스템(SR&D) 연계가 되지 않으므로 IRIS·NRI·KRI 각 사이트에 개별적으로 회원가입하고 연구자 전환을 마친 뒤 실적도 직접 입력해야 한다.

논문을 검색해도 안 뜨는데 어떻게 하나요?

게재 직후에는 SCI·SCOPUS 등 DB 색인이 늦어 검색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SCOPUS에서만 검색되는 경우 그 결과로는 검증이 인정되지 않으니, 시간을 두고 재검색하거나 검증이 계속 안 되면 오류신고를 통해 데이터 수정을 요청할 수 있다.

이 게시물이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평점을 매겨주세요.

평균 평점 4.8 / 5. 투표수 : 3114

가장 먼저, 게시물을 평가 해보세요.

댓글 남기기

error: 우클릭이 불가능합니다.

광고 차단 알림

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

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