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모두의카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청년이라면 2026년부터 월 기준금액만 넘기면 초과 교통비를 100% 전액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수도권 일반 기준 월 6만 2,000원을 넘은 금액은 다음 달 전부 환급되며,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 카드 재발급 없이 자동 전환됩니다. 아래에서 발급·신청·전환 절차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2026년 1월 기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공식 안내)
⏱️ 약 5~10분
📱 앱 등록 필수
대상 유형·기준금액, 내 유형부터 대조하기
수도권 일반 6만 2,000원 초과 → 100% 환급
3자녀·저소득: 4만 5천원
플러스형: 일반 10만원 기준
기준금액은 거주 지역·연령·가구 특성에 따라 차등 적용 (2026년 1월 기준)
K-패스 모두의카드는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구분됩니다. 일반형은 1회 이용 요금 3,000원 미만인 교통수단(시내버스·마을버스·일반 지하철)에 적용되며, 플러스형은 GTX·신분당선·광역버스 등 고가 교통수단까지 요금 제한 없이 환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용자가 직접 유형을 선택할 필요는 없으며, K-패스 시스템이 매월 이용 내역을 분석해 환급액이 더 큰 방식으로 자동 적용합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2025년 12월 발표 기준)
| 대상 유형 | 일반형 기준금액 | 플러스형 기준금액 |
|---|---|---|
| 일반 | 월 62,000원 | 월 100,000원 |
| 청년·어르신·2자녀 | 월 55,000원 | 월 90,000원 |
| 3자녀 이상·저소득층 | 월 45,000원 | — |
신규 이용자 발급 신청 3단계 완료하기
카드를 수령한 뒤 앱 등록 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해당 내역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반드시 등록 완료 후 이용을 시작해야 합니다. 발급 카드사는 신한·국민·삼성·현대·우리·농협·하나 등 제휴 카드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용·체크·선불 중 원하는 유형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카드 배송은 통상 1~2주 소요되므로 미리 발급 신청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순서 | 단계 | 설명 |
|---|---|---|
| 1 | K-패스 카드 발급 | 제휴 카드사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K-패스 전용 신용·체크·선불카드 선택 후 신청 (배송 1~2주 소요) |
| 2 | K-패스 앱 회원가입·카드 등록 | K-패스 공식 홈페이지(korea-pass.kr) 또는 앱에서 본인 인증 후 카드 16자리 번호 입력 → 등록 완료 메시지 확인 (약 5분) |
| 3 | 대중교통 이용·혜택 자동 적용 | 등록 완료 즉시 이용 개시 / 월 기준금액 초과분은 다음 달 초 7영업일 내 자동 환급 |
기존 K-패스 이용자 자동 전환 여부 파악하기
기존 이용자 — 카드 재발급 불필요
앱 약관 동의 권장
유리한 방식 자동 선택
기존 K-패스 카드 그대로 사용 시 모두의카드 혜택 자동 적용
기존 K-패스 카드 이용자는 카드 재발급이나 별도 신청이 필요 없습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K-패스 시스템이 매달 이용 내역을 분석하여 기존 정률 환급(일반 20%~저소득 53.3%)과 모두의카드 초과분 100% 환급 방식 중 더 유리한 금액을 자동 선택해 지급합니다. 다만 K-패스 공식 앱에서 ‘모두의카드 이용약관 동의’를 완료해 두면 혜택 적용이 더 안정적으로 처리됩니다. 알뜰교통카드에서 K-패스 전환 기간을 놓친 경우에는 신규 가입 절차를 통해 새로 등록해야 합니다. 전환 여부가 불확실하다면 K-패스 공식 앱(korea-pass.kr)에 로그인해 ‘내 카드 현황’을 확인하면 됩니다.
환급 시기·주의사항 신청 전 숙지해두기
K-패스 모두의카드에서 실수가 가장 많은 부분은 카드 등록 타이밍입니다. 카드를 수령하는 즉시 K-패스 공식 홈페이지(korea-pass.kr) 또는 앱에 등록을 완료해야 해당 시점부터 이용 내역이 집계됩니다. 등록 전 태그한 내역은 소급 적용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등록 완료 메시지를 먼저 확인한 후 이용을 시작해야 합니다. 환급금은 이용월 다음 달 초 7영업일 내 카드사로 지급되며, 신용카드는 청구 금액 차감, 체크카드는 연결 계좌 입금, 선불카드는 앱 마일리지 형태로 돌아옵니다. 택시·시외버스·KTX·SRT는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시내버스·지하철·GTX·신분당선·광역버스 이용분만 집계됩니다.
주의 1: 카드 등록 전 이용 내역은 환급 불가
→ 해결법: 카드 수령 즉시 앱 등록 → ‘등록 완료’ 확인 후 이용 시작
주의 2: 택시·시외버스·KTX·SRT는 환급 대상 제외
→ 해결법: 시내버스·지하철·GTX·신분당선·광역버스 이용분만 집계됨을 확인
주의 3: 월 15회 미만 이용 시 K-패스 정률 환급 미지급
→ 해결법: 모두의카드 정액 환급은 횟수와 무관하게 기준금액 초과분 자동 환급
✓ 신규 신청: 카드 발급 → 앱 등록 → 이용 개시 (등록 전 이용분 소급 불가)
✓ 기존 이용자: 카드 재발급 불필요 — 2026년 1월 1일부터 자동 전환
✓ 환급 시기: 이용월 다음 달 초 7영업일 내 자동 지급
✓ 제외 교통수단: 택시·시외버스·KTX·SRT
전국 대중교통 적용
✓ 신규 등록 약 5분 • 기존 이용자 자동 전환
기존 K-패스 카드가 있는데 모두의카드 혜택을 받으려면 새로 발급받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K-패스 시스템이 자동으로 기존 정률 환급(20~53.3%)과 모두의카드 초과분 100% 환급 중 더 유리한 방식을 선택해 적용합니다. K-패스 공식 앱에서 ‘모두의카드 이용약관 동의’만 완료해 두시면 더 안정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월 교통비가 기준금액보다 적으면 모두의카드 환급을 전혀 받지 못하나요?
기준금액보다 적게 사용하면 모두의카드 정액 환급은 받지 못하지만, 월 15회 이상 이용 조건을 충족하면 기존 K-패스 정률 환급(일반 20%, 청년 30% 등)이 자동 적용됩니다. 두 방식 중 환급액이 더 큰 쪽을 시스템이 자동으로 선택해 지급하므로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GTX나 신분당선을 이용해도 K-패스 모두의카드 환급이 적용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GTX·신분당선·광역버스는 플러스형 대상 교통수단으로, 수도권 일반 기준 월 10만원(청년·어르신·2자녀는 9만원) 초과분을 100%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형(6만 2,000원 기준)보다 플러스형 환급액이 더 클 경우 시스템이 자동으로 플러스형을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