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별 수수료 지금 비교
📱 비대면 계좌개설
2026년 기준, 주요 증권사들의 국내 주식 이벤트 수수료는 사실상 같은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 4곳이 동일하게 평생 0.0036396%를 제공합니다.
단, 미래에셋증권은 여기에 90일간 수수료 완전 무료 혜택을 추가로 제공해 신규 개설자 기준 실질 비용이 가장 낮습니다. KB증권은 평생 0.0044792%로 소폭 높지만, 5년 장기 혜택이라는 안정성이 장점입니다.
| 증권사 | 이벤트 수수료 |
|---|---|
| 미래에셋증권 | 90일 0원 → 이후 평생 0.0036396% |
| 삼성증권 | 평생 0.0036396% (신규·휴면) |
| 한국투자증권 | 평생 0.0036396% (신규 조건) |
| KB증권 | 평생 0.0044792% (5년 보장) |
※ 이벤트 조건(신규·휴면 여부)과 적용 기간은 각 증권사 공식 사이트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수치는 2026년 4월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MTS 앱 기능 직접 확인
👤 MAU 1위 영웅문S
앱 기능은 투자 성향에 따라 선택이 완전히 갈립니다. 포춘코리아 2026년 MTS 종합 평가에서 미래에셋증권 M-STOCK이 140점(180점 만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월간 실사용자(MAU) 기준으로는 키움증권 영웅문S가 여전히 1위입니다. 단기매매와 차트 분석이 목적이라면 영웅문S, UI 편의성과 초보자 진입이 목적이라면 토스증권이 각각 강점을 가집니다.
- 영웅문S (키움): 차트·조건검색 최다 기능, 단기매매 최적
- M-STOCK (미래에셋): AI 추천·글로벌 통합, 종합 평가 1위
- mPOP (삼성): 외국인·기관 수급 확인 편의, 리서치 강점
- 토스증권: 직관적 UI, 초보자·소액 투자자 최적
- 나무 (NH투자증권): 프리장 운영 가장 긴 편, 예수금 RP 자동매수
투자 목적별 앱 선택
📋 유형 4가지
증권사를 고를 때 수수료만 보고 결정하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어떤 종류의 투자를 할 것인지에 따라 최선의 선택이 달라집니다.
| 투자 목적 | 추천 증권사 |
|---|---|
| 공모주·유상증자 청약 | 한국투자증권, KB증권 |
| 단기매매·차트 분석 | 키움증권 영웅문S |
| 미국·해외주식 |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
| 주식 처음 시작 | 토스증권, 삼성증권 mPOP |
공모주·유상증자 청약은 주관사 여부가 핵심입니다. 대형 IPO마다 주관사가 다르기 때문에 자주 청약할 계획이라면 계좌를 2개 이상 유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계좌개설 전 주의사항 체크
📌 3가지 확인
이벤트 수수료 혜택은 자동 적용이 아닙니다. 계좌 개설 후 반드시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별도 신청해야 혜택이 적용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일반 수수료(0.1% 이상)가 그대로 부과됩니다.
- 이벤트 신청 여부: 앱 내 이벤트 탭에서 별도 신청 필수
- 신규·휴면 조건 확인: 기존 계좌 보유 여부·최근 거래 여부에 따라 대상 달라짐
- 이벤트 기간 만료 확인: 증권사마다 혜택 종료일이 다름 — 반드시 공식 사이트 확인
주의 1: 이벤트 신청 없이 계좌만 개설한 경우
→ 해결법: 개설 직후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즉시 신청
주의 2: 기존 계좌가 있어 신규 조건 미충족
→ 해결법: 휴면 계좌 조건(6개월 이상 미거래) 해당 여부 먼저 확인
증권사 계좌개설 바로 시작
🪪 신분증 준비
비대면 계좌개설은 스마트폰과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만 있으면 됩니다. 토스증권은 약 5분, 다른 증권사는 평균 10~15분 내에 개설 완료됩니다.
- 준비물: 스마트폰, 신분증, 본인 명의 계좌
- 키움증권만 계좌개설 앱이 별도 — 메인 앱과 다름
- 해외주식 거래 시 외화통장 또는 환전 설정 추가 필요
✓ 금융투자협회 공시 기준 • 전 증권사 조회 가능
증권사 MTS 수수료 이벤트, 신청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벤트 혜택은 자동 적용이 아닙니다. 계좌 개설 후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일반 수수료(보통 0.1~0.25%)가 그대로 부과됩니다. 개설 직후 바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모주·유상증자 청약에 유리한 증권사는 어디인가요?
IPO·유상증자 청약은 해당 공모의 주관사 증권사를 통해 참여해야 배정 물량이 가장 많습니다.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이 대형 공모 주관 실적이 많습니다. 청약 빈도가 높다면 2~3개 증권사 계좌를 미리 개설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S와 미래에셋 M-STOCK, 어느 쪽이 더 낫나요?
투자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차트 분석과 단기매매 중심이라면 기능이 가장 많은 영웅문S, AI 추천·해외주식·종합 자산관리가 필요하다면 2026년 MTS 종합 평가 1위인 M-STOCK이 더 적합합니다. 수수료는 미래에셋이 90일 0원 혜택으로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