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사랑방신문 이용 가이드 — 부동산·구인구직 광고 신청법

익산 지역 부동산이나 구인구직 정보를 찾다 보면 ‘익산사랑방’과 ‘익산교차로’를 같은 곳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익산사랑방신문은 1991년 창간된 익산 최초의 생활정보신문으로, 익산교차로와는 사업자 자체가 다른 별도 매체다.

원룸을 내놓거나 채용 공고를 올리려고 검색만 하다가, 정작 어디서 접수하는지 몰라 발길을 돌리는 경우도 흔하다.

이 글에서는 부동산·구인구직 광고 신청 경로와 사업자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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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사랑방신문이란

익산사랑방신문(상호: 사랑방)은 1991년 창간된 익산 최초의 생활정보신문이다. 종이신문으로 시작해 지금은 PC 홈페이지·모바일 웹·모바일 앱을 함께 운영하며, 부동산·구인구직·자동차·생활광고 네 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지역 정보를 전달한다.

운영 사업자 정보는 공식 사이트 하단에 공개돼 있다. 상호는 사랑방, 대표는 김재귀이며, 사업자등록번호 403-11-6495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08-전북익산-0032호,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제J1612320130001호를 보유하고 있다.

확인 시점: 2026년 8월 기준 · 사업장 주소는 변경될 수 있어 계약·방문 전 재확인을 권장한다.

부동산·구인구직 정보를 실제로 이용하기 전에, 두 카테고리가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부터 확인하면 헤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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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구인구직 정보 이용 방법

이 매체는 부동산과 구인구직을 각각 별도 메뉴로 운영한다. 아래 표로 두 메뉴의 이용 경로를 정리했다.

카테고리이용 경로비고
부동산홈페이지 상단 ‘부동산’ 메뉴 → 유형별(아파트·주택·상가) 확인매물 등록은 ‘부동산 광고접수’ 메뉴
구인구직홈페이지 상단 ‘구인구직’ 메뉴 → 업종별(의료·요식업·기술전문직 등) 확인구직자는 회원가입 후 이력서 등록 가능

지면(종이신문) 줄광고와 온라인 게재가 함께 운영되는 지역정보지 특성상, 온라인에만 있는 매물과 지면에만 있는 매물이 다를 수 있다.

이 매체는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제J1612320130001호)를 보유한 신고 사업자다. 구인구직 광고를 게재하거나 열람할 때 이 번호가 명시돼 있는지 확인하면 정식 등록 업체인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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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떻게 이용할까 — 사례로 보기

세 가지 상황을 예로 들어, 이 서비스를 실제로 어떻게 이용하는지 살펴본다.

A씨원룸을 내놓으려는 집주인
모현동 원룸을 내놓으려는 A씨는 홈페이지 ‘부동산’ 카테고리에서 인근 매물을 먼저 확인한 뒤, ‘부동산 광고접수’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했다. 지면 줄광고도 함께 넣을지는 접수 과정에서 선택할 수 있었다.
B씨주방 직원을 구하는 식당 사장님
식당을 운영하는 B씨는 ‘구인구직 광고접수’ 메뉴에서 업종을 ‘요식업’으로 선택해 공고를 신청했다. 접수 전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가 사이트에 명시돼 있는지부터 확인했다.
C씨일자리를 찾는 구직자
C씨는 회원가입 후 이력서를 등록하고, 업종별 메뉴에서 의료·영업 등 관심 분야 공고를 열람했다. 근로조건과 급여는 지원 전 서면(근로계약서)으로 다시 확인하기로 했다.

사례를 보면 접수 절차 자체는 어렵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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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신청 방법과 주의할 점

광고는 부동산·구인구직·자동차/생활 세 갈래로 접수 메뉴가 나뉘어 있다. 신청은 홈페이지 내 ‘광고접수’ 메뉴에서 하거나, 공식 SNS 계정에 공개된 광고문의 전화(063-835-2002)로도 가능하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화로 먼저 문의해 접수 절차와 그 주 지면 마감일을 확인하는 것이다. 홈페이지에는 그 주 신문의 종이 줄광고 마감일이 매주 갱신되어 안내되므로, 지면 광고까지 원한다면 해당 주차 마감일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주의
익산에는 ‘익산사랑방신문’ 외에 ‘익산교차로’ 등 비슷한 성격의 매체가 함께 운영된다. 광고를 신청할 때는 접속한 사이트의 사업자등록번호와 신고번호가 원하는 매체와 일치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광고 단가와 게재 기간은 지면·온라인, 업종, 시기에 따라 달라 특정 금액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정확한 비용은 홈페이지 ‘결제안내’ 메뉴나 광고문의 전화로 직접 확인해야 한다.

군산 지역이라면 사정이 다르다는 점을 먼저 확인해야 헷갈리지 않고 접수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두면 좋다. 정읍 지역 부동산·구인 정보는 다른 매체를 봐야 한다는 점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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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보 다시 정리

익산사랑방신문 핵심 정보
  • 창간: 1991년, 익산 최초 생활정보신문
  • 대표: 김재귀 · 사업자등록번호 403-11-64951
  • 통신판매업 신고 제2008-전북익산-0032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 제J1612320130001호
  • 광고문의: 063-835-2002 (공식 SNS 공개 정보 기준)

핵심 정보를 확인했다면, 실제 접수 화면으로 넘어가기 전에 한 번 더 정리해보자.

지면 줄광고 마감일을 놓치면 그 주 신문에는 실리지 않는다. 접수 화면을 그대로 따라가며 카테고리와 마감일을 함께 확인하면 놓치는 항목이 안 생긴다.

사업자등록번호 403-11-64951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 제J16123201300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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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사랑방신문은 언제 창간됐나요?
1991년에 창간되어 익산 최초의 생활정보신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신문은 어디서 이용할 수 있나요?
PC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모바일 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정확한 접속 주소는 포털에서 상호명으로 검색해 공식 사이트로 들어가는 것이 안전하다.
부동산 광고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홈페이지 ‘부동산 광고접수’ 메뉴에서 유형을 선택해 신청하거나, 전화(063-835-2002)로 문의할 수 있다.
익산교차로와 같은 회사인가요?
아니다. 서로 다른 사업자가 운영하는 별개의 지역정보 매체다.

출처 — 익산사랑방신문 공식 홈페이지 하단 사업자정보 고지(웹 검색 스니펫 교차 확인, 2026년 8월 기준). 공식 사이트는 로봇 정책으로 자동 접속이 차단돼 있어, 최신 화면은 포털에서 상호명을 검색해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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