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소상공인 추경지원금 한눈에 확인
💡 중복 신청 가능
2026년 소상공인 추경지원금은 크게 4가지 사업으로 운영됩니다. 각 사업마다 매출 기준과 신청처가 다르므로, 내 상황에 맞는 사업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지원사업 | 지원 내용 |
|---|---|
| 경영안정 바우처 | 25만원 /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 |
| 배달·택배비 지원 | 최대 30만원 /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 |
| 소상공인 정책자금 | 최대 7천만원 / 연 2.96%대 저금리 |
| 고유가 피해지원금 | 소득 하위 70% / 수도권 1인 10만원~ |
경영안정 바우처와 배달·택배비 지원은 서로 중복 신청이 가능합니다. 정책자금 융자는 현금성 지원금과 무관하게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 신청하기
📅 ~2026.12.18
2026년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소상공인 추경지원금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총 5,790억원 규모로 운영하며, 전기·가스·수도요금, 4대보험료, 차량연료비 등 고정비 결제 시 자동 차감됩니다.
- 지원 대상: 2025년 연 매출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 2025년 12월 31일 이전 개업, 현재 영업 중인 소상공인
- 사용처: 전기·가스·수도요금, 4대보험료, 차량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총 9개 항목)
- 신청 방법: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또는 소상공인24(voucher.sbiz24.kr) 온라인 신청
- 신청 기간: 2026년 2월 9일 ~ 12월 18일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 사용 기한: 2026년 12월 31일 (미사용 잔액 국고 환수)
카드사는 신청 시 1곳만 선택 가능하며, 이후 변경이 불가합니다. 공과금·보험료 자동이체가 연결된 카드사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배달·택배비 30만원 추가 신청하기
💡 바우처와 중복 가능
배달앱·택배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이라면 경영안정 바우처와 별도로 최대 3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선지출 후 지급 방식의 캐시백 형태로 지원됩니다.
- 지원 대상: 연 매출 1억 400만원 미만, 2025년 1월 이후 배달·택배 실적 보유 소상공인
- 지원 방식: 배달플랫폼 이용 실적 기준 신속지급 또는 증빙서류 제출 확인지급
- 신속지급 플랫폼: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생각대로, 바로고, 부릉 등
- 신청처: delivery.sbiz24.kr 또는 소상공인24
배달앱을 이용 중이라면 별도 서류 없이 플랫폼 실적이 자동 조회되는 신속지급으로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퀵서비스·직접배달은 증빙서류를 준비해 확인지급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주의 1: 배달을 주업으로 하는 업종(배달 전문업체 등)은 신청 대상 제외
→ 확인법: 소상공인24 자격 자가진단 메뉴에서 사전 확인
주의 2: 국세·지방세 체납 사업자 지원 불가
→ 해결법: 신청 전 홈택스에서 체납 여부 확인 후 납부 완료
소상공인 정책자금 저금리 신청하기
💰 최대 7천만원
바우처·배달비 지원과 별도로, 운영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시중 금리보다 1~2%p 낮은 정책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총 3조 3,620억원 규모로 운영됩니다.
| 자금 유형 | 주요 내용 |
|---|---|
| 일반경영안정자금 | 기준금리+0.6%p / 최대 7천만원 |
| 고금리 대환대출 | 연 4.5% 고정 / 최대 5천만원 |
| 저신용 희망대출 | NCB 839점 이하 / 최대 3천만원 |
신청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semas.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를 방문해 진행합니다. 금리는 분기별로 변동되므로 신청 전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 조회하기
📅 6월~ 순차 지급
중동발 고유가에 대응해 정부가 별도로 추진하는 지원금입니다. 소상공인 포함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이 대상이며, 소상공인 추경지원금과 중복 수혜가 가능합니다.
- 지원 대상: 소득 하위 70% 이하 (건강보험료 기준 자동 판정)
- 지원 금액: 수도권 1인 10만원 / 비수도권 15만원 / 인구감소지역 20~25만원
- 1차 지급: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4월 말 우선 지급
- 2차 지급: 일반 가구 6월 이후 순차 지급 예정
- 지급 방식: 지역화폐·신용카드·체크카드 중 선택
별도 신청 없이 건강보험료 데이터베이스를 기준으로 자동 판정됩니다. 소상공인 사장님이라도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위 추경지원금과 함께 수령할 수 있습니다.
✓ 5분 이내 • 서류 없음 •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2026년 소상공인 추경지원금 여러 개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경영안정 바우처(25만원)와 배달·택배비 지원(최대 30만원)은 중복 신청이 가능합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도 현금성 지원금과 무관하게 별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공과금·4대보험료를 지원하는 다른 지자체 사업과는 중복 수혜가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연매출이 1억 400만원을 초과하면 소상공인 추경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나요?
경영안정 바우처와 배달·택배비 지원은 신청이 불가합니다. 하지만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최대 7천만원, 연 2.96%~)는 매출 기준과 무관하게 소상공인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기준으로 별도 판정되므로 함께 확인하세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다른 사업인가요?
네, 완전히 별개의 사업입니다. 경영안정 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전용 사업으로 연매출 기준이 적용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별도 추경 사업으로, 소상공인 여부와 관계없이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 본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지원 조건 및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소상공인24(sbiz24.kr)에서 최신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