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 상실신고, 퇴사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 토탈서비스에 접수해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1인당 최대 1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되고 퇴사자의 실업급여 신청도 지연됩니다. 이직확인서·보수총액신고 방법까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지금 바로 토탈서비스에서 신고하려면
🏛️ 근로복지공단 토탈서비스 →공동인증서·간편인증 · 5분 이내 접수 완료
✔ 기한 넘기면 과태료 — 지금 바로 처리하세요
고용보험 상실신고 온라인 접수 — 4단계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comwel.or.kr)에서 사업주 로그인 후 4단계로 접수합니다.
상실신고 기한·과태료 + 이직확인서 제출
고용보험법 제15조 기준. 이직확인서는 퇴사자 요청 시 10일 이내 고용센터 제출 의무가 있습니다.
· 이직 사유 (상실 코드와 일치 필수)
· 이직 전 3개월간 지급 임금 상세 내역
· 1일 소정근로시간
보수총액신고 — 매년 3월 15일 기한
전년도 보수총액 신고로 당해연도 보험료를 정산합니다. 전자신고 시 보험료 최대 1만원 경감 혜택이 있습니다.
미신고 불이익 체크 — 즉시 처리 방법
이미 지연됐다면 자진 신고 시 과태료 감경이 가능합니다.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1588-0075)에서 확인 후 즉시 처리하세요.
❌ 상실 사유 코드 오기입 → 퇴사자 수급자격 탈락 가능
❌ 보수총액신고 미신고 → 최대 300만원 과태료
❌ 보수총액신고 미신고 →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제한
❌ 이직확인서 미제출 → 퇴사자가 고용센터에 직접 청구 가능
고용보험 상실신고는 퇴사월 다음달 15일까지 토탈서비스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이미 지연됐다면 즉시 자진 신고하고 1588-0075에 문의하세요. 퇴사자 있는 사업주 분들께 꼭 공유해 주세요!
퇴사 예정이라면 실업급여 금액 먼저 확인하세요
💰 실업급여 계산 →얼마 받는지 먼저 확인 · 퇴사 전 필수
✔ 퇴사 후 보험료 0원 만드는 방법도 확인하세요
퇴사 후 건강보험료 0원 만들려면
📋 피부양자 등록 →등록하면 보험료 없음 · 조건 확인 필수
✔ 모르면 매달 보험료 그냥 내는 거예요
고용보험 상실신고 지금 바로 처리하려면
🏛️ 토탈서비스 바로가기 →근로복지공단 공식 · 5분 이내 접수
✔ 기한 내 처리해야 과태료 없습니다
고용보험 상실신고를 사업주가 안 하면 퇴사자가 직접 신고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근로자는 관할 근로복지공단 지사에 피보험자격 확인청구서를 제출해 자격 취득·상실 사실 확인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근로계약서, 급여통장 사본, 급여명세서 등 고용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 1부가 필요합니다.
보수총액신고를 기한 내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신고하면 과태료가 줄어드나요?
기한을 넘겨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지만, 자진 신고 여부와 지연 기간에 따라 감경될 수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1588-0075)에 먼저 문의해 현황을 확인하고 즉시 토탈서비스(total.comwel.or.kr)에서 신고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1인 사업장인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수총액신고 안내문이 왔습니다. 신고해야 하나요?
4대보험에 가입된 근로자가 없는 1인 사업장이라면 원칙적으로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다만 안내문이 발송됐다면 가입 이력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1588-0075) 또는 토탈서비스에서 사업장 정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